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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 안에의 삶1-말씀(시편119:9-11)

 

특별새벽부흥회 오시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특별히 여러분이 올 수 있기 위해서 수고로 해주신 선생님들이 수고가 더 많았습니다. 아마 특별새벽기도회는 여러분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해 특별새벽기도회는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다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기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은 우리가 주님 안에서 사는 첫 포인트 키는 바로 말씀이다. 왜냐면 성경만큼 우리에게 더 큰 유익을 주는 책이 없습니다.

1.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알려 주고 구원받는 길을 알려 줍니다.

2.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도록 가르쳐줍니다.

3. 성경은 우리 원수인 육신과 세상과 마귀와 싸울 수 있는 무기를 제공해줍니다.

4. 성경은 우리에게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자유를 줍니다.

5. 성경은 우리에게 마르지 않는 기쁨을 주며 잘 못된 생각이 행동을 지적해 주며 고치도록 도와줍니다.

6. 성경은 우리의 영적 성장과 경건 훈련에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에게 그렇게 많이 중요한 책이라면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어떻게 섭취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의 손을 가르쳐주려고 합니다.

말씀의 손: 듣기, 읽기, 암송, 공부, 묵상. 5요소를 하나도 빠지지 않을 때 성경을 든든하게 손에 잡힐 수 있다. 우리의 삶이 확신이 생길 수 있다.

 

1. 새끼 손가락은 듣기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입니다.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부터 시작이 됩니다. 애들이 말을 어떻게 할수 있는 겁니까? 1년 네네 부모님이 하는 말을 들으면서 따라서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우리의 믿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육하던 두 지체가 있습니다. 한 명은 형제 착하고 억지로라도 교회를 다녔습니다. 한 명은 자매인데 믿음이 잘 없어서 교회는 왔다갔다 했습니다. 형제는 자취하고 있고 자매는 믿음이 좋은 다른 자매와 같이 살았습니다. 제가 형제 집에가서 심방할 때에 컴퓨터에서 유행가요를 틀어 놓고 있었습니다. ~ 이 형제는 이런 삶을 살고 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또 자매랑 대화하면서 들린 이야기는 자기 룸메이트가 항상 성경을 읽는다고 합니다. 컴퓨터에서는 늘 찬양을 틀어서 듣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형제는 알바, 또는 공부가 힘들어서 교회를 안 다녔습니다. 근데 그 자매가 믿음이 생겨서 교회를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예수님을 의지하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어디서 차이가 납니까? 들은 것으로부터 차이가 납니다.

여러분, 1주일에 얼마나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예배시간만에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요세 시대 발달이 잘 되어서 수시로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유트부를 틀어놓으면 훌륭하신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폰에 앱만 깔아놓으면 성경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수시로 들으십시오. 그리고 수련회 같은 곳에 많이 참여하는 게 좋습니다. 집중해서 말씀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계속들으면 우리의 영적인 귀가 열립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립니다.

 

2. 약지는 읽기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1:3)

여기서 말씀 1독해본 적이 있는 친구 손을 들어보세요. 말씀 읽기와 듣기는 그냥 청각과 시각적인 차이뿐만 아닙니다. 외국어 공부에 있어서 듣는 것보다 읽는 것은 휠씬 더 빨리 기억하고 더 유익합니다. 말씀통독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것은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데, 말씀을 읽으면 훨신더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읽다가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이 있습니까? 제가 계대 신학과편입을 결정할 때 부끄럽게도 성경1독도 못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 말씀을 좀 알아야 신학을 공부해야지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남지 않는 2달 시간에 말씀을 1독을 결심을 했습니다. 버스타면 성경을 펴서 읽고, 집에 가서 밥 먹고 또 성경을 읽고, 어떨 때는 그냥 읽다가 자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잠깨면 또 계속 읽었습니다. 개학이 됐는데 여전히 다 못 읽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개강하고 나서 1독했습니다. 성경을 다 읽고 책을 덮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더라고요. 그 동안 하나님께서 정말 저랑 가까이 계셨구나, 비록 제가 부족하고 성경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지키시고 세우시는 것구나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극충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중국에서 신앙배경이 있는데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했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힘들어서 제가 있던 교회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에게 한 집사님을 붙여줬습니다. 그들이 매일 인터넷에서 성경통독을 약속했습니다. 매일 1시간씩, 때로는 5장씩, 때로는 10장씩을 이렇게 통독했습니다. 읽다가 그가가 인카운터가 일어났습니다.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회심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가 동일한 방법으로 다른 유학생에게 시켰습니다. 하다가 그 집사님과 체팅방에 묶어서 같이 통독했습니다. 다른 친구도 죄를 고백하고 회심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읽는 것은 마치 수액과 같습니다. 말씀을 들어옴으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영, 우리의 삶을 정화가 됩니다.

이제부터 시도해보십시오. 1독표를 구해서 진도에 따라 읽으면 됩니다. 하루에 3장정도만 읽으면 1년에 1독할 수 있습니다. 3장은 15분밖에 안 걸립니다. 어떤 사람은 화장실 다니는 시간만해도 15분 넘게 걸립니다. 하루에 3장씩 습관을 가지면 우리에게 엄청난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습관을 혼자 못 세우면 리더한테 도움요청하세요. 친구와 같이 서로 통독 점검을 해보세요. 하루 통독 못하면 벌금내기. 그러면 잘 될 겁니다.

CTM성경타자통독도 소개해줍니다.

 

3. 중지는 공부하기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17:11)

베뢰아사람이 말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어서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말씀을 공부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성경 듣고 읽지만 그래도 모르는 말씀이 너무 많고 나한테 적용이 안 되는 말씀이 너무 많습니다. 이때는 성경공부가 필요하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1,2독을 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너무 많습니다. 어느날 . 성경을 읽어지네라는 공부를 참여했습니다. 너무 재미가 있고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많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우리가 기회가 되면 이런 공부도 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공부도 필요하지만 영적인 리더와의 지속적인 공부가 더욱 필요하니다.

교회만 오면 되는데 왜 꾸지 따로 리더랑 같이 성경공부해야 되냐 궁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예배는 중요하지만 완전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짧고 깊은 나눔과 대화가 잘 안 됩니다. 교회의 특징상에는 나에게 멘토링해주는 리더가 많지 않습니다. 영적인 리더와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성경공부하면 정말 지혜로운 선택이 될것입니다.

소그룹 공부의 시간은 하나님과 대면하는 시간이면서 리더와 대면하는 시간입니다. 항상 이 시간을 통해서 내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실제적인 도전과 적용을 해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저는 학생들과 성경공부할 때는 대부분다 제자들하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이라는 교제를 가지고 말씀을 공부를 합니다. 한 구절 말씀은 3, 4주동안을 배웁니다. 어떻게 1 구절 말씀을 3,4주나 공부할 수 있을까요? 그 만큼 말씀 속에 풍성한 은혜가 있고 캐고 또 캐고 아무리 캐내도 풍성한 진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새학기에 소그룹을 통해서 하나님과 만나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기본적인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1)약속부터 잘 지킵니다. 그리고 노트, 공부한 것을 기록해야 합니다. 2)성경읽기와 성경공부의 차이점 중 한 가지는 당신의 생각을 기록하고 그것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3)꾸준하고 체계적으로 성경공부를 해야 합니다. 4) 공부하는 것은 전수 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5)그리고 한 가지라도 적용을 시도해보십시오.

 

4. 인지는 암송하기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119, 11)

암송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면서도 부족한 이유는 게을러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기는 노력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저도 역시 게으렀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성경외우쓰기 대회를 참석하는 우리 초등부 아이들을 보면 참 부끄러웠습니다. 드들이 출전을 위해서 37구절이나 외우고 하 꺼번에 쓸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암송 펙의 60구절 꾸준히 외우면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주일에 1구절, 2 구절을 외워보세요. 그렇면 여러분이 힘들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억이 날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힘든 상황을 이길 것입니다.

 

5. 엄지는 묵상하기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1:8)

새끼 손가락은 말씀을 듣는 것이고,

약지는 말씀을 읽는 것이고,

중지는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며,

인지는 말씀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네 개의 손가락을 성경책 위에 놓으십시오. 그리고 성경책을 집어 보십시오. 집을 수 있으십니까? 도저히 집을 수 없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엄지 손가락을 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엄지 손가락은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이제 다섯 손가락을 모두 이용해 성경책을 집어 당신 가슴에 대어 보십시오. 이제야 비로소 성경이 당신 것이 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묵상은 중요합니다.

묵상은 말씀을 그저 맛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꼭꼭 씹어 먹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은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십니까? 새해가 시작하면서 말씀의 손을 기억하며 말씀의 삶으로 시작하는 새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나눔질문:

1. 말씀의 손이 무엇인가?

2. 나의 말씀의 생활은 어떤가?

3. 내가 어떻게 말씀을 손을 적용할까? 지금 바로 계획을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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