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4 좋은부모(시 127:3, 엡 6:3) - 최봉우목사

by 윤석기 posted May 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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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상급입니다.


시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2. 어떻게 양육할까?


엡 6:4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1) 먼저 우리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골 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 낙심한다 = 바람을 없앤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인격적인 모독감을 느끼는 말을 삼가십시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 마디가
삶을 파괴시키는 씨가 되고
쓰디쓴 말 한 마디가
증오의 씨가 되고
무례한 말 한 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녀들을 주의 교양과 훈계 로 양육해야 합니다.


“교양”: ‘일정한 지침을 가지고 훈련하는 것’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함으로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부모는 자녀의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2)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를 안고 하나님께 안기다]

‘하나님을 따르는 부모가 자녀를 축복해 주는 31일 기도 지침서’


경외 “제 자녀가 주님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겸손 “제 자녀가 주 앞에 순복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순결 “제 자녀가 마음이 청결하게 하소서.”

목적 “제 자녀가 어디로 갈지 알게 하소서.”

섬김 “제 자녀가 다른 이들을 돕고자하는 간절한 마음을 품게 하소서.”

한결같음 “제 자녀가 흔들림 없는 믿음과 착실한 생활양식을 갖게 하소서.”

쓰임받음 “제 자녀가 주님께 순종할 준비가 되도록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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