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oading the player...
자동으로 플레이 되지 않으면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1.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상급입니다.


시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2. 어떻게 양육할까?


엡 6:4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1) 먼저 우리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골 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 낙심한다 = 바람을 없앤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인격적인 모독감을 느끼는 말을 삼가십시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 마디가
삶을 파괴시키는 씨가 되고
쓰디쓴 말 한 마디가
증오의 씨가 되고
무례한 말 한 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녀들을 주의 교양과 훈계 로 양육해야 합니다.


“교양”: ‘일정한 지침을 가지고 훈련하는 것’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함으로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부모는 자녀의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2)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를 안고 하나님께 안기다]

‘하나님을 따르는 부모가 자녀를 축복해 주는 31일 기도 지침서’


경외 “제 자녀가 주님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겸손 “제 자녀가 주 앞에 순복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순결 “제 자녀가 마음이 청결하게 하소서.”

목적 “제 자녀가 어디로 갈지 알게 하소서.”

섬김 “제 자녀가 다른 이들을 돕고자하는 간절한 마음을 품게 하소서.”

한결같음 “제 자녀가 흔들림 없는 믿음과 착실한 생활양식을 갖게 하소서.”

쓰임받음 “제 자녀가 주님께 순종할 준비가 되도록 이끄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43 2022-10-23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의 어제,내일 그리고 오늘(마태복음 26장 26~29절) 최봉우 목사 2022.10.23 1
1042 2022-01-23 고상한 성도(사도행전 17장 10~15) 최봉우 목사 2022.01.23 2
1041 2022-12-30 (송년예배) 하나님의 관점으로(창세기 45장 5~8절) 최봉우 목사 2023.01.01 2
1040 2023-01-22 복된 선택(창세기 13장 7~9, 14~18절) 최봉우 목사 2023.01.22 2
1039 2023-10-22 성찬에 참여하면서 누리는 은혜(마태복음 26장 26~30절) 최봉우 목사 2023.10.24 2
1038 2023-05-28 예루살렘의 왕(사무엘하 5장 1~10절) 최봉우 목사 2023.05.29 3
1037 2023-07-23 여호와 앞에 앉은 다윗(사무엘하 7장 18~29절) 최봉우 목사 2023.07.23 3
1036 2023-12-03 거짓된 친구와 정직한 적(사무엘하 16장 1~14절) 최봉우 목사 2023.12.04 3
1035 2023-12-25 (성탄예배) 자기 땅에 오매(요한복음 1장 1~14절) 최봉우 목사 2023.12.26 3
1034 2024-01-21여호와앞에 간구하매(사무엘하 21장 1절~22절) 최봉우 목사 2024.01.22 3
1033 2024-02-11 다윗의 찬양(III)(사무엘하 22장 26~51절) 최봉우 목사 2024.02.12 3
1032 2024-02-18 다윗의 마지막 말(사무엘하 23장 1~7절) 최봉우 목사 2024.02.19 3
1031 2024-05-19 평생의 도우미(요한복음 14장 16~20절) 최봉우 목사 2024.05.20 3
1030 2022-03-27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사도행전 19장 8~20) 최봉우 목사 2022.03.27 4
1029 2023-05-21 다윗과 스루야의 아들들(사무엘하 3장 31~39절) 최봉우 목사 2023.05.21 4
1028 2023-11-26 도피의 길, 회복의 길(사무엘하 15장 17~37절) 최봉우 목사 2023.12.01 4
1027 2023-12-24 내 영혼의 주를 찬양하며(누가복음 1장 46~56절) 최봉우 목사 2023.12.25 4
1026 2024-04-07 제사와 하나님의 용서(사무엘하 24장 18~25절) 최봉우 목사 2024.04.08 4
1025 2024-04-28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보는 기쁨(빌립보서 1장 12~18절) 최봉우 목사 2024.04.29 4
1024 2024-05-26 행복한 가정(시편 128편 1~6절) 최봉우 목사 2024.05.26 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